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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모세, 여호수아, 기드온, 사무엘은 왕이 되지 않으려고 노력까지 했는가? (수 24:15, 삿 8:23) 이중목목사
master [master]   2023-09-10 오후 7:47:56 42

설교 본문 : 24:15, 8:23

설교 제목 : ! 모세, 여호수아, 기드온, 사무엘은

왕이 되지 않으려고 노력까지 했는가?

 

서 론

먼저 화면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지난 번에 한 번 보여드렸던 그림입니다. 이것은 성경 전체의 이야기를 7개의 큰 트랙으로 만들어 놓은 통성경 그림 입니다.

여기에서 보면 구약성경은 모세 5, 왕정 500, 페르시아 7권의 3가지 이야기로 묶을 수 있습니다.

신약성경은 4 복음서, 사도행전 30, 공동서신 9권의 3가지 이야기로 묶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구약과 신약 사이는 중간사 400년의 1가지 이야기로 묶을 수 있습니다.

먼저 모세 5경과 관련된 질문에 대해서 여러분들과 함께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통성경에서 모세 5경은 전통적인 분류인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와 함께 여호수아, 사사기, 룻기 까지 포함한 내용을 말합니다.

여기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은 모세, 여호수아, 기드온, 사무엘입니다. 이들의 대표적인 이야기는 여러분들도 이미 잘 알고 계실 겁니다. 모세는 갈대상자 이야기, 여호수아는 여리고성 이야기, 기드온은 300용사 이야기, 사무엘은 어머니 한나의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 이 4명의 이야기 즉 모세 5경의 이야기를 하나로 묶어서 정리해 보면 무슨 이야기일까요? 그것은 바로 이들 4명의 공통점인 왕이 되지 않으려고 노력까지 했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에서 우리는 중요한 질문을 해 볼 수 있습니다.

! 모세, 여호수아, 기드온, 사무엘은

왕이 되지 않으려고 노력까지 했는가?”

바로 오늘 설교의 제목입니다.

먼저 정답을 말씀드리면,

이들은 제사장 나라의 거룩한 시민이 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나라가 세워지면 보편적으로 누구든지 왕이 되려고 노력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각 시대 최고의 지도자들 이었고, 왕이 될 만한 능력을 갖추었던 모세, 여호수아, 기드온, 사무엘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거룩한 시민이 되고자 하는 열망과 꿈이 더 강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그 이유는 바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 때 밑그림을 그리시고 모세 때 시작하신 제사장 나라의 중요한 구성 요소가 거룩한 시민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각자 다른 시대를 살았음에도 불구하고 동일하게 왕이 되지 않으려고 노력까지 했던 모세, 여호수아, 기드온, 사무엘의 이야기를 사건 중심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본 론

첫 번째로 모세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는 민수기 16장에 등장하는 이야기 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종 되었던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셨습니다. 그리고 홍해를 가르시고 마른 땅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건너게 하시는 놀라운 기적을 일으키셨습니다.

그러나 열두 정탐꾼 사건으로 약속의 땅 가나안 입성은 40년 후로 미루어 졌습니다. 이 때 모세는 하나님의 계획에 협력하기 위해서 이스라엘 지도자 250명을 총회로 소집합니다. 그런데 그 때 지도자 두 사람, 즉 다단과 아비람이 총회 참석을 거부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민수기 1613절에서 볼 수 있듯이 모세가 스스로 이스라엘 백성들 위에 왕이 되려 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서 모세가 왕이 되려고 수작을 부리는 회의에 참석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민수기 1613절 마지막 부분을 개역개정으로 제가 읽도록 하겠습니다.

오히려 스스로 우리 위에 왕이 되려 하느냐

이렇듯 모세는 누가 봐도 시기와 질투를 당할 만큼 왕이 될 만한 자격을 갖추고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이 말을 듣고 모세는 몹시 노하였다고 민수기 1615절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민수기 1615절 첫 부분을 제가 읽도록 하겠습니다.

모세는 몹시 화가 나서 주님께 아뢰었다.

그런데 모세가 어떤 성격의 소유자로 하나님께 인정받았습니까? 민수기 123절 말씀처럼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더한 자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온유한 모세가 크게 화를 낸 이유는 무엇입니까? 너무나도 억울했기 때문입니다. , 모세는 왕 될 마음이 전혀 없었고, 오히려 제사장 나라의 거룩한 시민이 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제사장 나라의 이야기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모세는 너무나

화가 난 상태에서도 제사장 나라의 제도를 따라서 하나님께서 친히 처벌해 달라고 간구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민수기 1615절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그들의 즉, 다단과 아비람의 제물을 바라보지도 말라고 간구한 것입니다.

제사장 나라에서 하나님께 용서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오직 한 가지 즉, 하나님께서 정하신 다섯 가지 제사를 통한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그런데 만약 하나님께서 이 제사를 통해서 드려진 제물을 받지 않으신다는 것은 용서를 해 주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결국 하나님의 용서를 받지 못한 인간에게는 오직 죽음만이 기다릴 뿐입니다. 모세는 자신의 억울함을 제사장 나라의 유일한 왕이 되시고 인도자 되시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실 것을 간구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제사장 나라의 시민으로서 법을 준수하는 모세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결국 모세가 원했던 것은 왕이 아니라 제사장 나라의 거룩한 시민 1호가 되고 싶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저와 여러분 모두가 하나님께서 왕 되시는 제사장 나라의 시민답게 모든 주권을 하나님께 맡기는 삶을 사시기를 소망합니다.

 

두 번째로 여호수아 이야기입니다.

여호수아는 누구입니까? 모세의 뒤를 이어 이스라엘 백성들의 지도자로 하나님께 선택받은 사람입니다. 여호수아 역시 모세처럼 왕이 되지 않으려고 노력까지 했던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무슨 이야기 입니까? 이 이야기는 여호수아서 24장에 나오는 이야기 입니다.

먼저 여호수아가 살았던 시대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당시에는 규모가 크지 않았던 국가간 전쟁이 자주 벌어지는 시대였습니다. 그런데 이 때 전쟁에서 패배하게 되면 국가가 통째로 사라질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쟁을 승리로 이끈 전쟁 영웅은 자연스럽게 왕으로 등극하는 시대였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볼 때 여호수아는 약속의 땅인 가나안 땅 정복 전쟁을 할 때 31번의 모든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던 상승장군 이었습니다.

즉 왕이 되는 것은 너무나도 자연스럽고 당연한 코스였습니다. 그런데 여호수아는 왕이 되지 않으려고 노력까지 했습니다. 그는 그 이유를 자신이 쓴 책인 여호수아서에 글로 남겼습니다.

그렇다면 여호수아가 책을 쓴 4가지 이유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하나님께서 모세만큼 나와 함께 하셨다는 것입니다.

즉 여호수아 1장 내용의 주인공은 제사장 나라의 거룩한 시민 1호 모세라는 것입니다. 여호수아 역시 모세와 함께 하셨던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으로 제사장 나라의 거룩한 시민 2호가 되고 싶었고 그렇게 살려고 노력했음을 글로 써 놓은 것입니다.

두 번째로 내 친구 갈렙이 정말 멋있다는 것입니다.

열두 정탐꾼 사건 이후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가도록 허락받은 두 정탐꾼 중 한 명인 여호수아의 친구 갈렙은 월등한 지도자 였음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갈렙 역시 여호수아처럼 왕이 되지 않으려고 노력했을 뿐 아니라 제사장 나라의 거룩한 시민이 되고 싶었고, 그렇게 살려고 노력했다는 것입니다.

세 번째로 나도 모세처럼 왕 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여호수아는 자신의 책인 여호수아서 2415절에서 공개적으로 선언하고 있습니다.

오늘 읽어드린 설교 본문 말씀 중 한 구절입니다. 마지막 부분만 저를 따라서 함께 고백하도록 하겠습니다.

나와 나의 집안은 주님을 섬길 것입니다.”

결국 여호수아는 모세의 뒤를 이어 제사장 나라의 거룩한 시민 2호가 될 것이고 그렇게 살겠다는 공개 선언을 하고 심지어 책에 기록으로 남겼습니다.

네 번째로 내 자녀들도 왕이 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여호수아는 자신만 왕이 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자녀들까지도 왕이 되지 않겠다고 공개적으로 선언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여호수아가 대대손손 제사장 나라의 거룩한 시민으로 살기를 간절히 열망하고 있는지 발견할 수 있습니다.

저와 여러분들도 여호수아처럼 자신과 자녀들까지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제사장 나라의 거룩한 시민으로 살아가겠다고 공개적인 선언을 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망합니다.

 

세 번째로 기드온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는 여러분들도 잘 알고 계시는 기드온과 300용사 이야기로 사사기 6장부터 8장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아브라함부터 시작된 족장 시대가 여호수아로 마무리 됩니다.

그 후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사사들을 통해서 구원하시고 통치하시는 사사 시대로 넘어가게 됩니다.

그럼 기드온의 300용사 이야기는 무엇입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잊고 살다가 주변국인 미디안의 지배를 받게 된 지 상당한 시간이 흘렀을 때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울부짖으며 간구할 때 하나님께서는 기드온을 이스라엘의 사사로 일으키십니다.

기드온은 지금이 미디안의 통치로부터 벗어나야 할 때임을 외치며 깃발을 높이 들고 함께 싸울 사람은 모두 나오라고 선포합니다. 그러자 이스라엘 백성들 32,000명이 모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기드온에게 떨고 있는 사람들을 돌려보내라고 말씀하시자 22,000명이 떠났습니다.

왜 떨었을까요? 미디안 군대의 수가 훨씬 더 많아서 질 게 너무나도 뻔해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0,000명의 사람들이 남았습니다. 이 사람들은 담대함과 용맹함을 가진 대단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이 사람들 가운데도 문제가 있다고 보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제사장 나라에 관한 지식이 없는 사람들이 전쟁 후 승리의 영광을 하나님이 아닌 자기 자신에게 돌릴 것이 분명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기드온을 통해서 10,000명의 사람들을 즉시 물가로 뛰어가게 해서 물을 마시게 합니다.

그 때 손에 창을 든 채 물을 마신 300명과 창을 땅에 내려놓은 채 물을 마신 9,700명으로 나뉘게 됩니다. 결국 9,700명은 돌려 보내고 마지막으로 300명만 남게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물가에서 물을 마실 때도 창을 내려 놓지 않았던 300명의 용사들에게 창을 내려 놓으라고 말씀하십니다. 대신에 횃불과 빈 항아리 그리고 나팔을 들게 하십니다.

그리고 기드온과 300용사들은 밤중에 미디안 진영 깊숙이 침투하게 됩니다. 동시에 빈 항아리를 깨고 횃불을 치켜 들고 나팔을 불어서 미디안 진영 가운데 자중지란을 일으킵니다.

미디안 군인들이 자신들끼리 서로 싸우고 죽이는 모습을 보며 기드온과 300 용사들은 밖으로 뛰어 나옵니다. 대승리를 거두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놀라운 기적의 전쟁을 체험하고 기드온과 300용사들은 중요한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그것은 바로 전쟁 승리의 이유는 자신들의 용맹함이 아니라는 것과 전쟁의 이기고 지는 것은 오직 하나님께서 결정하신다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 기드온과 300 용사들은 제사장 나라를 경영하시는 하나님께서 온 세계까지도 경영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간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결국 기드온은 이런 놀라운 사실을 알았기에 이스라엘 백성들의 간곡한 요청에도 불구하고 왕이 되지 않겠다고 사사기 823절에서 고백하고 있습니다.

오늘 읽어드린 설교 본문 말씀 중 한 구절입니다. 저를 따라서 함께 고백하도록 하겠습니다.

나는 여러분을 다스리지 않을 것입니다. 나의 아들도 여러분을 다스리지 않을 것입니다. 오직 주님께서 여러분을 다스리실 것입니다.”

제사장 나라의 거룩한 시민이 될 뿐 아니라 공개적으로 선언하는 삶이란 바로 모든 역사의 주관자 되시는 여호와 하나님께 나의 모든 주권을 넘겨드리는 것입니다. 나의 생각의 결정권도, 나의 감정의 결정권 까지도 하나님께 내어드리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마지막 네 번째로 사무엘 이야기입니다.

 

사무엘은 누구입니까? 사사 시대의 마지막 사사입니다. 특별히 사무엘의 이야기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은 바로 어머니 한나의 이야기입니다. 그의 어머니 한나는 기도를 통해서 어렵게 얻은 사무엘을 제사장 나라를 위해서 하나님께 바친 소중한 사람입니다.

결국 사무엘은 주님의 성소에서 자라며 제사장 엘리를 통해서 훌륭하게 성장합니다. 자신의 아들 교육을 실패했던 엘리 제사장이 하나님께서 주신 만회의 기회임을 깨닫고 사무엘에게 제사장 나라에 관해서 최선을 다해 가르칩니다.

마침내 장성하여 청년이 된 사무엘은 이스라엘의 여러 도시들을 순회하며 제사장 나라를 가르쳤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께서는 사무엘을 통해서 미스바 세대를 탄생시키셨습니다.

이들은 미스바에 모여서 그 동안 섬겼던 모든 우상을 부수고 회개하며 주님만 섬기고 따르겠다고 결단한 새로운 믿음의 세대입니다. 미스바 대성회 중 블레셋이 침략하여 다가왔지만 미스바 세대는 두려워하지 않고 사무엘과 함께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며 번제를 드렸습니다.

그 때 하나님께서 큰 천둥 번개를 일으켜 블레셋 사람들을 당황하게 하여 이스라엘이 큰 승리를 거두게 하시는 기적의 체험을 하게 하십니다.

그런데 우리는 사무엘상 8장에서 슬피 울고 있는 노년의 사무엘을 만나게 됩니다. 사무엘은 왜 울고 있을까요? 이스라엘 장로들의 요구 때문입니다. 그 내용은 이스라엘에도 왕을 세워주셔서, 왕이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다시 말해서 이제는 하나님의 통치보다 왕의 통치를 원한다는 요구입니다. 이에 대해서 사무엘은 슬피 울며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기도를 들으시고 즉시 사무엘에게 명령하십니다. “그만 울고, 백성들에게 설명해!”

무엇을 설명하라는 것입니까?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제사장 나라와 왕이 통치하는 왕정의 특징과 차이 그리고 특별히 왕정의 폐단에 대해서 설명하라는 것입니다.

사무엘상 89절 말씀을 제가 읽겠습니다.

그러니 너는 이제 그들의 말을 들어 주되, 엄히 경고하여, 그들을 다스릴 왕의 권한이 어떠한 것인지를 알려 주어라.

사무엘상 8장에 왕정의 폐단에 대해서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결국 한 마디로 요약하면 너희들이 세운 왕이 너희를 종으로 삼을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쉽게 말해서 너희들이 생각하는 행복한 삶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경고를 거절함으로 사무엘 이후 사울 왕의 등장과 함께 이스라엘의 왕정 500년의 시대를 시작하게 됩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지면에서 가장 온유했던 모세가 크게 화를 내는 모습과 노년에 슬피 울고 있는 사무엘의 모습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이들의 화와 울음의 공통점은 먼저 왕정의 폐단을 너무나 잘 알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다음으로는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는 제사장 나라의 삶이 얼마나 놀랍고 아름답고 행복하고 복된 현실인지 너무나 잘 알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무엘 역시 왕이 되기보다는 제사장 나라의 거룩한 시민이 되고 싶었고, 그대로 살았던 것입니다.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그리고 완벽해 보이는 이 세상의 모든 제도들이 얼마나 불완전한지를 깨닫고 가르치길 원합니다.

또한 완전하신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지는 제사장 나라를 거부하는 자들을 위해 때론 모세처럼 화를 내기도 하고, 때론 사무엘처럼 눈물 흘리며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결 론

오늘 말씀은 모세 5경에 관한 이야기 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설교 제목과 그 이유를 저를 따라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모세, 여호수아, 기드온, 사무엘은

왕이 되지 않으려고 노력까지 했는가?”

제사장 나라의 거룩한 시민이 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IP : 188.187.120.155)
  메시아 대관식(마태복음 3:13-17) (2023-09-17 오후 6:04:00)
  사명에 붙들려 산 사람(마태복음 3:1-12) (2023-09-04 오전 12: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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