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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날과 같이 회복시켜 놓겠다 (예레미야 33:1-11)
김우영 [ready4god]   2022-12-18 오후 5:19:52 164

20221218 - 94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옛날과 같이 회복시켜 놓겠다

 

예리미야 33:1-11

:7 내가 유다의 포로와 이스라엘의 포로를 돌아오게 하여, 그들을 옛날과 같이 다시 회복시켜 놓겠다

 

여는 말

오늘은 대림절 네 번째 주일로 2022년 마지막 한인예배입니다. 물론 연합예배가 남았지만, 여러 사정이 있어서 올해 마지막으로 보는 분도 있습니다. 다사다난(多事多難)이란 말처럼 일도 많고 어려움도 많았던 한 해였습니다. 만나서 나누는 이야기를 보면 코로나 전으로 돌아가고 싶다. 어서 일상이 회복되면 좋겠다는 말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결코 건너지 못할 것 같던 너른 강도 많았지만, 하나님께서 그 고통스런 시간도 잊게 하시고 이길 힘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상처받은 마음도, 두려워하던 마음도 붙드시고 싸매시며 회복시켜 주셨기에 우리는 또 한 해를 잘 지냈다고 생각합니다.

 덴마크의 사상가 키르케고르(1813~1855)죽음에 이르는 병이란 절망이며, 절망이란 자기상실이다. 이 병에 걸리는 것은 인간뿐이다. 절망은 자기를 있게 한 신()과의 관계를 상실하는 것이다. 인간은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아닌 한, 절망을 의식하고 있든, 의식하고 있지 않던 간에, 모두 죽음을 향해 걷는다. 이렇게 말합니다.

동물은 절망하지 않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생기로 창조된 인간만이 절망합니다. 하나님을 모르거나, 거절한 인간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절망의 늪에 깊숙이 들어가 죽음에 이르게 될 뿐입니다. 하지만,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그 절망에서도 하나님을 찾을 수 있고 그 하나님 때문에 회복하게 될 줄 믿습니다. 이런 절망과 희망 없음을 단호히 끊어 버리는 사건이 생겼는데 그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입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바벨론으로 포로로 끌려간 이후 긴 시간 동안 유다왕국을 그리워했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잊지 않고 다시 새로운 나라를 소망하게 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을 회복시키셨던 것처럼 고통과 어려움 가운데 있는 우리도 회복시켜 주실 것입니다. 이제 말씀을 통해 절망에서 소망으로 거듭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푸는 말

예레미야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정신적인 장애, 그들의 불안정한 질병의 상태를 그대로 보여줍니다. 북으로는 바벨론, 남으로는 이집트라는 커다란 나라들 틈바구니에 끼어 살았던 힘겹던 이스라엘과 하수인이었던 타락한 왕들의 모습도 보입니다. 결국 하나님은 예레미야를 통해 하나님의 도구로 쓰인 바벨론을 맞이할 것을 선포합니다. 그러나 자신들의 힘으로 타계하고자 하는 친이집트파에 밀려 예레미야는 결국 이집트로 끌려가 눈이 뽑힌 채 죽었습니다. 이후 남유다 왕국은 BC 586년에 바벨론에게 멸망당하게 됩니다. 불순종과 거짓으로 자기와 하나님을 기만하던 이스라엘은 예레미야의 예언처럼 결국 긴 포로생활을 해야 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어쩌면 우리는 예레미야 시대와 같은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나의 생각, 의지와는 전혀 상관없이 우리를 사지(死地)로 내모는 현실 속에 살고 있습니다. 어쩌면 절망이라는 죽음에 이르는 병을 가진 채 서서히 죽어가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본문을 보면 절망 중에 한 줄기 빛과 같은 말씀이 있습니다.

:7b 그들을 옛날과 같이 다시 회복시켜 놓겠다. / :11b 다시 옛날과 같이 회복시켜 놓겠다. 나 주의 말이다.

저는 이 말씀이 참 좋습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극복하지 못하는 절망의 병에 걸린 불쌍한 인간들을 위해 스스로 인간이 되셔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바로 우리를 다시 회복시켜 놓으러 오신 주님입니다. 이런 예수님을 묵상하는 기간이 바로 대림절의 참된 의미입니다.


1. 예수님은 갇힌 우리에게 찾아오십니다.

:1 예레미야가 여전히 근위대 뜰에 갇혀 있을 때에. 주님께서 그에게 두 번째로 말씀하셨다.

예레미야 32장에 보면 당시 유다 왕 시드기야에게 예레미야는 바벨론 왕에 의해 왕국이 멸망할 것임을 예언했습니다. 이것을 들은 시드기야는 예레미야를 근위대 뜰 안에 가뒀습니다. 자신의 생각이 아닌 하나님께서 전달한 것뿐인데, 오히려 하나님이 맡기신 일을 하고도 고난을 겪게 됐던 것입니다. 그런데 본문 1절에 하나님이 그에게 다시 말씀을 하시고 있지만, 그의 상태는 어떻습니까? 하나님의 일을 맡아 하는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갇혀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뜻 가운데 살려고 애씁니다. 그런데 주위를 보면 대충 사는 사람들이 더 잘살고, 하나님 모르는 이들이 더 잘나가는 것을 볼 때도 있습니다. 이것도 모자라 열심히 살려 애쓰는 우리는 더 괴롭고 힘든 상황이 줄줄이 이어집니다. 참 답답하고 괴롭습니다. 러시아에 살아가며 믿음으로 살려 하지만, 오히려 생활은 버겁고, 출구는 보이지 않고, 괴로운 날들이 이어집니다. 예레미야가 여전히 근위대 뜰에 갇혀 있는 것처럼 우리의 상황도 다르지 않습니다.

여전히 갇힌 상황은 변하지 않지만, 그것을 대하는 우리의 마음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문제가 없어서 행복한 것이 아니라, 문제를 다룰 수 있어서 행복한 것입니다. 여전히 근위대 뜰 같은 인생에 갇혀 지내는 우리가 하나님을 발견하게 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여전히 근위대 뜰 안에 갇혀 있을 때에. 우리가 여전히 죄인 되었을 때에, 놀라운 주님의 계획 가운데 이 땅에, 그리고 우리 안에 예수님은 태어나셨습니다.

우리가 자격을 갖추고, 만날 만한 위치가 되어서 주님을 만난 것이 아니라, 우리가 아직 죄인 되고, 여전히 자격이 없고, 차마 바라지 못할 상황일 때에 주님께서 우리를 만나 주셨습니다. 우리를 위해 내려오신 사건이 바로 성탄입니다.

 경제적인 어려움에 갇히고, 관계적인 문제에 갇히고, 도덕적으로 무딘 마음이 되고, 도무지 법과는 상관없는 악한 삶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봤을 때 이것이 바로 갇혀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내겐 나를 기쁘게 할 수 있는 그 어떤 것도 없습니다. 내 목마름을 해결시켜줄 그 어떤 것도 내 안에는 없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갇혀 있는 예레미야에게 찾아오신 주님께서 이 시간 아직도 여전히 갇혀 있는 우리에게도 나타나실 줄 믿습니다.

 :3 네가 나를 부르면, 내가 너에게 응답하겠고, 네가 모르는 크고 놀라운 비밀을 너에게 알려주겠다.

허물 많은 인생, 절망이라는 파멸로 치닫는 몹쓸 병에 걸려 있고, 도무지 소망 없어 보이는 우리의 인생과 이 땅의 상황들 속에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은혜의 말씀을 선포해주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회복입니다.

 사망으로 치닫는 우리 인생에 가장 큰 위로와 회복은 바로 하나님의 장막이 / 하나님의 손이 우리 인생을 덮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상관없이 세상 일에 매여 있을 때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랑으로 세상을 덮어 주시는 대림의 은혜입니다. 대림의 계절, 갇힌 우리에게 찾아오시는 귀한 은혜를 누리게 되길 축복합니다/

 

2. 예수님은 어리석은 인생에게도 찾아오십니다.

회복은 우리의 힘으로 결코 얻을 수 없는 것입니다.

:4-5 바빌로니아 사람들이 흙 언덕을 쌓고 쳐들어와 무너뜨린 이 도성과 도성 안의 건물들과 유다 왕궁들을 두고, 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한다. / 유다가 뭉쳐서 바빌로니아 사람들과 대항하여 전쟁을 감행하였지만, 마침내, 나는 이 도성을 나의 분노와 노여움으로 죽은 사람들의 시체로 가득히 채웠다. 나는 그들의 모든 죄악 때문에 이 도성을 외면하였다.

유대가 힘을 모아 바벨론에 대항하려 하였지만, 소용없었습니다. 이 싸움은 우리의 힘으로 결정지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정하신 시련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회복하지 않고서는 결코 이겨낼 수 없습니다. 이런 중에 유일하게 하나님께서 길을 내어주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3절에 나온 것처럼 하나님을 부르는 일입니다.

:3 네가 나를 부르면, 내가 너에게 응답하겠고, 네가 모르는 크고 놀라운 비밀을 너에게 알려주겠다.

하나님의 법이 없이도 잘 살 수 있다는 사람들의 결과는 어떻습니까? (11) 바벨탑의 허망함을 기억하십시오. 블레셋의 골리앗을 기억하십시오. 시내산에 오른 모세를 잊고 우상을 만들어 스스로 즐겁게 하던 이스라엘의 무지를 기억하십시오. 어리석음은 결국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어리석음을 깨닫고 부르짖으면 주님은 응답하십니다.

우리들은 잘 살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우리가 알지 못하는 불신앙과 어리석음에 빠져있을 때가 많습니다. 우리 힘대로 대항하려 하지만, 결코 내 힘만으론 이길 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우리 힘으로 안되는 그 순간 절망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불러야 합니다. 5절에 나온 대로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내 힘껏 원수와 맞선다고 하지만, 결국 무너지고 만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내가 나의 힘으로 나의 삶을 이끌지 않도록. 다시 하나님의 손에 나의 허물이 덮이고 또, 하나님의 계획이 나의 미래 위에 덮이길 기도하는 우리 모두가 되길 축복합니다.

 

3. 예수님은 우리의 모습을 회복시키십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모든 노력과 경험을 가지고 해결하려던 어리석음을 다 무너지게 하십니다. 그런 후에야 새롭게 모든 것을 바꿔주십니다. 허물지 않고 다시 세울 수 없습니다. 이전 것이 지나가지 않고 새 것이 올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성전이 바벨론의 무력 앞에 다 넘어지는 것을 보고 계셨습니다. 당신의 몸인 성전이 무례하고 포악한 이방민족을 통해 다 훼파되기까지 그냥 보고 계셨습니다.

:5b 나는 그들의 모든 죄악 때문에 이 도성을 외면하였다

하나님은 잠시 도움 주시기보다 영원한 도움을 주시고자 침묵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 부르짖지 않고는 결코 하나님 나라를 소유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바로 알기까지 이스라엘의 아픔에 침묵하셨던 것처럼 우리의 상황에서도 하나님은 침묵하시기도 합니다. 능력 없으신 주님이 아니라, 우리가 회복되길 오래 참으시는 주님을 보길 바랍니다.

여러분! 오랜 침묵을 깨트리시고 이제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6절 이 도성을 치료하여 낫게 하겠다. 7절 포로에서 돌아오게 하여 그들을 옛날과 같이 다시 회복시켜 놓겠다. 8절 나를 거역하여 저지른 그 모든 죄를 용서하여 주겠다. 11절 다시 옛날과 같이 회복시켜 놓겠다. 이 결과의 유일한 조건은 바로 3. 네가 나를 부르면 입니다.

며칠 전 청년 모임을 가졌습니다. 나누던 말 중 이제 하나님께 한번 걸어보겠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인생의 위기, 절정의 순간 우리는 때로 목숨을 걸고 도전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때 우리의 머리를 의지하고, 경험을 의지한다면 어떤 결과가 나오겠습니까? 5절의 말씀처럼 대항해 전쟁을 감행하지만 소용없음을 확인할 뿐입니다. 하나님께 배팅해 보십시오. 하나님께 인생을 걸어보십시오. 아직 해볼만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요. 모든 어려움을 겪은 후에 돌이켜도 구원은 받겠지만, 주신 꽃 같은 인생은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를 회복시켜주시는 분이십니다. 우리의 어긋난 삶을 고치셔서 옛날과 같이 회복시켜 놓겠다고 말씀하시는 신실하신 주님입니다. 이런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주가 되기 위해 태어나신 것이 바로 성탄입니다. 온 세상이 뜰 떠 자신을 위해 축배와 환호만 지르는 때가 아닙니다. 자신의 성전이 다 불타고 깨지는 것을 보고도 저주 하지 않으시고 그 사랑하는 백성을 회복하려는 하나님 사랑의 계절이 바로 성탄입니다.

:7b 그들을 옛날과 같이 다시 회복시켜 놓겠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주로 고백하는 모든 사람을 회복시켜 주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덮인 자리마다 회복케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6:1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하나님을 기억하고 돌아갈 때 갈라지고 패인 우리의 생채기가 다시 주의 은혜로 메워져 반목하고 질시하던 우리의 상한 마음들에 생기가 돋을 줄 믿습니다.

 

맺는 말

성공한 사람들은 실패한 사람들보다 덜 실패한 것이 아니라, 많이 실패했지만 그 실패로부터 더 많이 배운 사람들입니다. 실패를 두려워하고 성공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반드시 세상의 모든 사람보다 우월할 수 없습니다. 실패 없이 성공만, 곡절 없이 평탄한 길만 걸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들에 비해 우리가 반드시 성공한 인생이라고 할 수 있는 이유는 실패 속에서 주님을 발견하고, 회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기다리는 성탄은 일 년에 한번만 오는 절기가 아닙니다. 매일 우리가 기억하고 마음에 새기며 되새겨야 할 영원한 주제입니다. 예수님의 오심이 없다면 우리의 매일의 삶은 허망뿐이며, 사망으로 달려가는 여정밖에 되지 않습니다.

주님을 부르며, 그의 뜻을 분별하며 살아가길 바랍니다. 그때 하나님이 우리를 옛날과 같이 회복시켜 주실 것입니다. 코로나 이전의 평안보다 더욱 평화로운, 전쟁을 겪으며 피폐해진 우리의 불안을 한 번에 녹일 감사와 기쁨의 날들을 주실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예수님은 갇힌 우리에게 찾아오십니다.  예수님은 어리석은 인생에게도 찾아오십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모습을 회복시키십니다.

세밑, 여러 일들로 많이 분주하겠지만, 주님의 은혜 가운데 거하길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던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계절. 이 믿음의 계절을 주신 주님을 더욱 사랑하는 저와 여러분 모두가 되길 축복합니다.

(IP : 59.4.5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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