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나눔터 > 우리들페이지
    
노르베르트 베버 신부의 고요한 아침의 나라에서
최선도 [pietari]   2015-08-09 오전 4:11:17 3835

 노르베르트 베버 신부의 고요한 아침의 나라에서

 http://www.youtube.com/watch?v=Iqi1r322CTE

한국을 지극히 사랑했던 한 독일인 선교사의 지극한 사랑과 연민의 고백 "내가 그렇게도 빨리 사랑에 빠질 수 밖에 없었던 나라는'한국'이였다."

1925년 2월 노르베르트 베버 신부 일행은 독일을 출발해 프랑스 마르세이유에서 배을 타고 스웨즈 운하, 실론, 싱카폴, 필리핀, 일본 오사카와 고베을 거쳐 부산에 도착했습니다. 1914년에 발간된 '고요한 아침의 나라에서' 는 한국에 대한 첫 느낌을 느낌을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새벽어둠속에 바닥위에떠도는 안개를 해치고 파도위에 육지가 나타나면서 우리에게 인사를 건낸다. 육지는 점점 또렷해져서 아침 식사시간 무렵 벌써 부산항의 벌거벋은 바위산이 우리를 환영하기 위해 팔을 뻗는다."


노르베르트 베버 신부는 독일인 선교사로 1911년 처음 한국을 방문해 400 페이지가 넘는 '고요한 아침의 나라' 라는 방대한 책을 집필했고 , 그로부터 14년뒤인 1925년 다시 방문해 이 책을 기반으로 약1만5천 미터 분량의 35 mm 필림에 당시 한국인들의 삶의 모습을 꼼꼼히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1년뒤 '고요한 아침의 나라"에서 라는 영화로 만들어졌고 독일 전역에 상영되 많은 인기을 끌었습니다.

(IP : 95.161.221.168)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서 늘 행복한 향기 (2016-02-02 오후 2:16:28)
  잘가세요, 여러분 (2015-06-29 오후 2:21:19)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상트페테르부르크 장로교회 수정된 약도입니다!! (2)     김숙영     2016.02.16     7760  
      러시아생활안전대처요령     master     2012.04.16     9587  
      사진 업로드시 유의사항     master     2009.09.25     9494  
  143     예수의 수난에 담긴 하나님의 사랑(요19:1-16)     최영모     2023.10.01     14  
  142     빌라도 앞에 선 예수님(요18:28-40)     최영모     2023.09.23     15  
  141     안나스, 가야바, 베드로, 나(요18:12-27)     최영모     2023.09.17     24  
  140     예수님의 수난 복음(요18:1-11)     최영모     2023.09.10     32  
  139     예수 십자가의 여정(요18:1-11)     최영모     2023.09.02     35  
  138     거룩은 그리스도인의 명예로운 책임(요17:24-26)     최영모     2023.08.27     42  
  137     예수님과 하나인 신분과 책임(요17:21-24)     최영모     2023.08.20     82  
  136     예수님과 하나 되어(요17:21)     최영모     2023.08.13     75  
  135     인생은 하나님을 알아가는 신앙여정(요17:20-21)     최영모     2023.08.06     108  
  134     하나님의 거룩에 담긴 사랑의 복음(요17:17-19)-황의성 목사     최영모     2023.08.06     120  
  133     주일 예배 시간 변경 공지! (주일 오전 10시)     김우영     2021.11.05     759  
  132     코로나 상황 악화로 인하여 9월 5일 주일까지 대면예배를 드리지 않습니다!!     김숙영     2021.07.15     1167  
  131     <알림> 교회 본당 예배     김숙영     2020.07.17     1147  
  130     2019년 추수감사 연합예배 안내드립니다!!     김숙영     2019.09.14     1973  
  129     안녕하세요? 샬롬의 인사를 전합니다!! [2]     최석일     2018.06.23     2015  
  128     국외 테러 피해 예방 및 대응 요령     김숙영     2017.04.10     2327  
  127     해외 우리국민 신변안전 유의 당부     김숙영     2016.08.27     3245  
  126     외교부 "고위인사 탈북 감안, 해외서 안전 유의해달라"     김숙영     2016.08.27     3320  
  125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서 늘 행복한 향기 [1]     marina won     2016.02.02     2570  
      노르베르트 베버 신부의 고요한 아침의 나라에서     최선도     2015.08.09     3836  

    01 02 03 04 05 06 07 08